다이어트

“9kg 빠졌다!“ 심진화 ‘이 운동’…티안나게 뺐다고?

최근 9kg을 감량한 개그우먼 심진화가 여전히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진과 함께 “엄마 9.5kg 빠진 거 티나 안나?”라는 글을 올렸다. 다음날에는 “야밤 실내 자전거 51분”이라는 문구와 땀을 흘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심진화는 걷기, 스트레칭 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

파스타에만? 비빔국수, 라면에도 토마토 넣었더니… 이런 변화가?

  파스타에 토마토는 참 잘 어울린다. 맛을 내고 양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최고의 양념이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지만 으깨거나 갈아서 요리에 활용한다. 수프부터 소스, 퓌레, 절임, 케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요즘 별미인 비빔국수, 메밀국수 그리고 라면에도 넣어보자. 토마토가 음식의 맛을 내는 뜻밖의 이유? 개인 차가 있지만 요리에 토마토를 넣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차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암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 환자가 더 많다. 그런데 췌장암은 남녀 성비가 비슷하다. 여기에 조기 발견의 힌트가 숨어 있을 수 있다. 췌장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비결이 3가지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키티 모아나는 인생 최대 몸무게에 도달한 뒤 다이어트에 시작했다. 신체·정신적 건강을 위해 살을 빼기로 결심한 것이다. 3달 만에

50대 미나, 나잇살 걱정?…아침마다 채소 ‘이렇게’ 먹는다

가수 미나(51)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특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미나는 “평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스타일은 아닌데 50대가 되니까 나잇살이 걱정 된다”라며 “먹는 걸 좋아해서 굶지 않고, 먹을 걸 먹으면서 살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침 한 끼는 건강하게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

“한 달 만에 12kg 빠졌다”…매일 ‘이만큼’ 걸어 지방 뺀 男, 비결 보니

한 남성이 매일 1만보씩 걸으면서 30일동안 변화된 몸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이 남성은 매일 1만보를 걸으면서 26파운드(12kg)의 지방을 없앴다.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 전 114kg였던 남성의 몸무게는 30일째 되던 날 102kg로 줄었다. 걷기 30일째 영상에서 1일차와는 달리 뱃살이 들어갔고 얼굴도 눈에 띄게 갸름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

“간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성접촉, 문신의 위험성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2년)를 보면 간 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간 질환은 간암, 간경변증 등 여러 간 관련 질병을 포함한다. 특히 간암은 2021년에만 1만 5131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상대적으로 흡연-음주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3924명이나 된다. 남자는 1만 1207명이다. 간을 망가뜨리는

“둘이 합쳐 80kg 뺐다”…살 빼기 대회서 우승하고 청혼까지, 이들의 비법은?

둘이 합쳐 약 8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결혼을 앞둔 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브리스톨에 거주하는 샘 윌못(27)과 소피 베일리(27)는 가족 사진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더 이상 알아보지 못할 지경이 된 데 충격을 받아 체중을 감량하기로 결심했다.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23년 1월 다이어트를 시작할 당시 샘의 몸무게는 136

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호박을 가늘게 채 썰어 국수나 수제비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여름이 제철은 애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뇌세포 노화 늦추고…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줄여 애호박에 들어 있는 레시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