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 스트레스, 남성 사망률 50% 높인다 완전 금주나 흡연은 별도의 위험 요인 일년에 3 차례 이상 생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조현욱 기자 2011-10-30
술 마시는 여성이 오래 살고 심장 튼튼 술 마시면 심장마비 사망위험 35% 낮아져 심장병에 걸린 환자일수록 술을 꾸준히 마셔야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이완배 기자 2011-10-29
여성 운전자, 사고 때 남성보다 더 많이 죽는다 각종 안전장치, 남자들 몸에 맞게 설계된 때문 똑같은 교통사고가 나도 여성 운전자들이 부상을 입거나 목숨을 잃을 확률이 남자에… 이완배 기자 2011-10-21
흡연의 또 다른 폐해…폐경 일찍 온다 담배를 피우는 여성들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평균 1년 이상 폐경기를 빨리 맞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경이 빨라지면 뼈와… 이완배 기자 2011-10-19
노총각, 암으로 죽을 위험 2배 높다 노총각들의 암 사망률이 기혼 남성에 비해 두 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결혼… 이완배 기자 2011-10-15
스티브 잡스 사망…췌장암은 어떤 병? 애플의 창업주이자 전 CEO 스티브 잡스가 6일 향년 56세로 사망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삶의… 남인복 기자 2011-10-06
담배 피우면 10년 일찍 뇌졸중 발병 담배를 피우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뿐 아니라 병에 걸리는 시기도 비흡연자에 비해 10년이나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완배 기자 2011-10-04
노벨생리의학상 랠프 스타인맨 “이미 사망” 3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발표된 랠프 스타인맨(68·사진) 록펠러 대학 교수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록펠러대 마크 테시어라비뉴 총장은 이날… 남인복 기자 2011-10-04
두 돌 때까진 역방향 카시트 앉히세요 아기를 차에 태울 때 두 살이 될 때까지는 카시트를 자동차의 움직임과 반대방향으로 설치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가… 이완배 기자 2011-10-03
혈압 조금만 높아도 뇌졸중 위험 크다 혈압이 조금만 올라가도 뇌졸중과 다른 질병의 위험이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고 캠퍼스의 브루스 옵비아겔레… 남인복 기자 20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