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이상 고령 산모 23.8%... 노산 가속화 늦게 결혼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35세 이상 고령산모의 구성비가 23.8%를 기록, 전년보다 2.2%포인트 상승하는 등 노산… 김용 기자 2016-02-24
일부 노화 치료법, 남녀 따라 상반된 효과 노부모의 건강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나 약물이 어머니의 수명 연장엔 도움이 됐지만 아버지에겐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다면 얼마나 끔찍할까.… 문세영 기자 2016-02-24
7시간 미만 자면 당뇨병-비만 위험 쑥↑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16-02-24
애도 아니고? 성인도 걸리는 아이 질병 5 아이들은 어른보다 면역시스템이 약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역으로 아이에게서나 생길 법한 질병이 어른에게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16-02-23
뚱보 보다 위험한 ‘마른 비만’...어떻게 탈출할까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른 비만’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체중과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지만, 근육량이 부족하고… 한아름 기자 2016-02-23
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 “득실 따져봐야”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은 음식·음주 등으로 인해 간… 한아름 기자 2016-02-22
대기오염이 비만 유발한다(연구) 대기오염이 비만을 유발하는 주요 인자라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세계적으로 매년 550만 명에 이르는… 정은지 기자 2016-02-21
나이들면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나이들면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미각 등 오감이 떨어진다. 많은 연구자들은 오감의 저하가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해왔다.… 송영오 기자 2016-02-21
오존 높을수록 사망률↑...부산-울산도 ‘조심’ 오존 농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은 심뇌혈관질환·폐질환 등에 걸릴 위험 뿐 아니라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한아름 기자 2016-02-19
실제 나이보다 늙은 사람, 암 발병 위험 높다 실제 나이보다 몸이 늙어있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물학적 연령을 통해 암 발생… 정은지 기자 201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