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만 큰다면 못걸어도 좋아 멀쩡한 뼈를 두 동강낸다. 다리에 특수장치를 설치하고 이것으로 매일 동강난 양쪽 뼈를 끌어당겨 뼈를 늘인다. 수술 후 마취에서… 황운하 기자 2007-05-16
100만원에 1cm 키워드려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A초등학교의 한 동아리 어린이 10명은 최근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한의원에 다녔다. 키를 키우기 위해서였다. 지난해… 문정태 기자 2007-05-08
따끔따끔 1년 매일 주사 맞아요! 따끔따끔…. 서울 A초등 5년 서연(12·가명)은 최근까지 매일 밤 고통을 참으며 ‘키 키우는 주사’를 맞아왔다. 서연은 키가 141㎝로 또래의… 황운하 기자 2007-05-01
콘돔이 진화한다 미각을 자극하는 바닐라향의 액체를 ‘그곳’에 바른다. 액체에는 발기력을 유지시키고 사정을 지연시키는 화학물질이 있다.연인의 ‘그곳’에 들어가서는 온도차에 의해 겔(gel)로… 황운하 기자 2007-04-09
에이즈보다 더 치명적인 ‘인간광우병’ 지난 2001년 초 국내에서 60대 크로이츠펠트 야콥병(CJD) 환자가 ‘광우병 환자’로 오인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국내에서 ‘광록병’에 걸린 캐다다 사슴의… 이성주 기자 2007-04-09
질병 경보장치 통증 참다간 병된다 “아이구, 의사가 생사람 잡네.” 병원에서 환자의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지켜보는 가족은 가슴이 찢어지게 마련. 심지어 의사가 ‘냉혈한’으로 보이기도 한다.그러나… 이성주 기자 2007-04-09
성형 부작용 “4월에 유방확대수술을 받았습니다. 한 달이 지난 뒤 의사에게 유방에 이상이 있다고 말했지만 조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오른쪽 가슴이 계속… 이성주 기자 2007-04-09
술, 肝에만 치명타? 온몸을 갉는다! 술꾼 중에는 간(肝) 만 조심하면 된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술은 온몸을 ‘융단폭격’하고 만병(萬病)의 원인이 된다. 술이 인체에서 어떻게… 이성주 기자 2007-04-09
겨울철 '출퇴근 다이어트'를 아시나요 추위 때문에 어깨를 움츠리며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는 사람은 흔히 볼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추위 때문에 승용차를…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