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 남긴 지문' 4분이면 추적 진단 완료 혈액과 소변 '한 방울'로 동맥경화를 미리 확인하거나 방광암을 예측하는 진단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 중이다. 검사 시간 역시 평균… 최지현 기자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