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다고 방심 금물…소변 보기 힘들다면 '전립선비대증' 의심해야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은 '노인병'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잘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젊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이지원 기자 20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