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뻔질나게 드나들어도, 정작 큰 병은 놓치기 쉽다는데… # 부산에서 아들 내외와 같이 사는 문 할머니(86)는 나이 탓인지 병이 여럿이다. 당뇨에다 신부전, 빈혈과 파킨슨병까지. 거기다 초기… 윤성철 기자 2024-11-18
군인 아들 기증한 신장으로 어머니 새 삶 되찾아 “가족애(愛)는 아직 살아있다.” 부산 봉생기념병원이 최근 1300번째 신장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신장이식은 공여자와 수혜자가 있는 만큼, 수술할 때마다… 윤성철 기자 20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