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900명도 안 걸리는 희귀암…'더 독한 유형' 따로 있었다 간에서 내려온 담즙과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이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는 작은 길목. 이 좁은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이름조차 낯선 ‘바터팽대부암’이다.… 최승욱 기자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