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환자 가족의 눈물, "약값 위해 집도 팔았어요" "아내와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해요. 제 약값을 대기 위해 하나 남은 재산인 집까지 팔았다네요. 일찍 담배를 끊었으면 이런 일이… 김용 기자 2018-10-29
5년 흡연 폐암 환자의 통곡, "나 때문에 아이도 암" 폐암(3기) 환자인 김정민(가명, 남) 씨는 35년이 넘게 흡연을 해온 애연가였다. 폐암 진단을 받고도 한 동안 담배를 끊지 못할… 김용 기자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