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24시간 정신상담…서울시, AI 챗봇 ‘마음이’ 도입 서울시가 정신건강 상담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인공지능(AI)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전화 상담을 부담스러워하는 시민들이 24시간 언제든 채팅으로… 김다정 기자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