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난 종기인 줄 알았는데”⋯43세 남성, 귀 뒤 뼈까지 손상된 이유 귀가 아프고 고름이 나오던 43세 남성의 목이 점점 부어올랐다. 피부가 헐고 여러 곳에서 고름이 흘러나오자 의료진은 목에 난… 최승욱 기자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