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가렵고 살 빠지더니"...30대女 목에 멍울까지, '이 암 4기'라고? 숨이 가쁘고 피부가 가려운 증상이 단순 노화 또는 습진일 것이라 여겼으나 호지킨 림프종 4기라는 진단을 받은 30대 캐나다… 최지혜기자 20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