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부어오르다 까매져"...의식도 잃은 女, '사랑니' 때문에? 매복된 사랑니로 인해 패혈증까지 겪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호주에 사는 케이틀린 알솝은 23세였을… 지해미 기자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