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큰 말(馬)이 사위어가는 내 마음 달랬다” 말의 큰 눈망울을 쳐다보면 마음의 평안과 힐링을 느낀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말과 교감하며 느끼는 정서적 안정감 덕이다.… 윤성철 기자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