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후 고열에 두통"...몸살인 줄 알았더니, 방치하면 콩팥 망가진다고? 50대 남성 박 모 씨는 지난해 추석 연휴 내내 병원 신세를 졌다. 조상묘에 벌초를 하러 갔던 것이 화근이었다.… 윤성철 기자 202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