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올리고 심장 맑아져"...새해 첫달만 금주해볼까? 술자리가 잦아진 요즘, 어느새 과음이 일상이 되어버렸다면, 새해를 맞아 이른바 금주하는 1월,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정희은 기자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