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지미카터 부부의 호스피스...잘 죽기 위한 선택일까? 19일(이하 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카터 여사는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한… 한건필 기자 202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