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피부 트러블에 우울증까지?… 몸이 보내는 ‘당분 과다’ 신호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진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당분 섭취량을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 이내, 즉… 김수현 기자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