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데 간이 딱딱하게”…키 128cm 할아버지의 76년 만의 반전 평생 키 128cm로 살면서도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했던 70대 남성이 간경변 검사를 받다가 초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았다. 정밀 유전자… 이해나 기자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