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300일 생리혈 흘려”…英 40대女 무슨 사연이길래 영국의 40대 여성이 자궁내막증으로 1년에 약 300일이나 피를 쏟다가 3년 뒤에야 비로소 수술로 안정을 되찾았다고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김영섭기자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