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잘 만난 것이 행운” 희귀 질환 ‘16년’ 치료한 의사 2007년 가천대 길병원 진료실을 찾은 7살 A군의 치열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뇌 신경이 마비되는 희귀 질환인 뫼비우스 증후군… 장자원 기자 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