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서 팔았다" 파란색 그 약... '가짜 비아그라' 160억원 규모 불법으로 제조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시판 중인 약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형제가 검거됐다. 이들이 제조한 치료제 양은 총 150만정,… 임종언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