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관상동맥 확장 시술 환자, 치료 기간 줄여도 무방 관상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한 뒤 치료 기간이 현재보다 짧아져도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팀(한정규·황도연… 문세영 기자 2023-03-06
‘어지럼’이 생명 위협하는 경우.. 조절할 음식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을 갖고 있는 사람이 어지럼을 자주 느낀다면 반드시 병원 가야.. 뇌졸중 위험요인이 없는 젊은 나이일 경우 귀와 연관된 질환인 경우 많아. 김용 기자 202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