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남성은 혈압, 여성은 ‘이것’이 문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남녀의 평균 기대수명은 82.5세로 30세는 50.6년, 40세는 43년, 50세는 33.7세를 더 살… 권순일 기자 2016-04-19
딸꾹질이 알려주는 건강 신호 5가지 일반적으로 딸꾹질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너무 빨리 먹거나 마셨을 때이다. 하지만 위장병학자들은 횡격막 수축에 의해 숨을 쉬고자 하나… 권순일 기자 2016-04-17
돌연 두근두근, 뛰는 심장... 병원 꼭 가야할까 난데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속이 울렁거린다거나 심장이 멎을 것처럼 두렵고 불편한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심장이 심하게 고동치는… 문세영 기자 2016-04-14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의 놀라운 효능 6 양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먹을거리의 하나일 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과 치료를 위해 전통 의료요법에서 약으로 오랫동안… 권순일 기자 2016-04-11
목 굵고 코 골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 비만으로 목이 굵어지고, 코를 고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성인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인… 배민철 기자 2016-04-10
우울증 치료하면 심장질환 위험도 뚝↓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면 심장질환 위험률도 더불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울증은 심장질환의 위험률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로 보고되고… 문세영 기자 2016-04-08
스타틴-고혈압약 병용 땐 심장병 위험 40%↓ 고지혈증 치료제으로 쓰이는 스타틴이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같이 앓고 있는 환자에게 처방할 때, 심장마비·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위험을 최대 40%가량… 한아름 기자 2016-04-06
“혈압, 아침에 집에서 재는 것이 더 정확” 병원이 아닌 가정에서 재는 혈압 수치는 얼마나 정확할까. 집에서 측정한 혈압이 병원에서 잰 혈압 수치보다 오히려 심장질환과… 문세영 기자 2016-04-01
심근경색 뇌졸중 피하려면 스트레스 덜 받아야(연구)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피하려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게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유발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한아름 기자 201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