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처럼 반짝이는 삶을"...4명 살리고 떠난 26살 래영씨 최근 4명에게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박래영(26) 씨는 봄날의 햇살 같은 아이였다. 어려운 이가 있으면 선뜻 먼저 다가갔고,… 윤은숙 기자 2023-11-21
'아름다운 여섯살 인생', 심장·폐장·신장 기증 후 떠나 뇌사 상태에 머물던 송세윤(6) 군이 지난 12월 28일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생을 마감했다. 세윤이는 장티푸스 질환으로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문세영 기자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