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환자 7명 중 1명 ‘유전자 이상’…사망위험 3.3배, 韓연구팀, AI로 찾아냈다 한국 연구팀이 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간암 환자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바로 인공지능(AI) 활용이다. 서울아산병원·마카오대·포항공대·한양대… 장자원 기자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