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정자 기증을 통해 미혼모의 삶을 꾸리기로 결심했다. 일반적으로… 김영섭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