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쓰러진 노인 살려낸 간호사, 표창 받았다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 동읍의 한 식당에서 70대 남성 한 명이 자리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호흡 곤란에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윤성철 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