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취약계층 치료비 목적 배우 김우빈(34)이 2024년 새해부터, 선행으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김 씨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가 최근 취약 계층 환자들의… 임종언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