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살 환자가 한국에서 왜 숨졌나? A는 러시아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는 심장에 이상이 있어 한국에서 시술을 받았고 몸 안에 심장 전기 충격기(Implantable Cardioverter-… 김영훈 교수 2023-09-06
병원에서 환자가 탱고 추고 요리 배울 수 없나?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탱고라는 춤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됐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58번으로 등재될 만큼 역사와 예술성을 갖추고 있다. 탱고는… 김영훈 교수 2023-08-14
1인 1병실 스마트 종합병원 가능할까? 2010년대 이후 지금까지 회자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스마트 시티(Smart city)이다. 《시사상식사전》에서는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해 도시… 김영훈 교수 2023-08-07
세계 톱10 병원들은 뭐가 다를까? 세계에는 병원이 몇 개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마치 ‘세계의 학교가 몇 개 인가?’라는 질문과 비슷하다.… 김영훈 교수 2023-07-17
병원에 ‘마지막 생일 파티’ 할 빈방 있다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라는 속담은 자식을 여럿 둔 어버이의 다난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제 시대가… 김영훈 교수 2023-07-02
“암도 못 잡아내는 건강 검진, 왜 받으라는 거요?” A는 10여 년 전, 지방 도시의 대학 교직원으로 취업했다. 그 대학에는 부속병원이 있었기에 교직원들의 직계 가족과 부모에게 종합… 김영훈 교수 2023-06-26
밤에 급사하면 대부분 복상사? 아니면? 1996년 미국 LA의 시더스사이나이 병원에서 부정맥을 연구할 때 스페인 출신의 형제 의사 페드로 브루가다와 조세프 브루가다를 만났다. 형제는… 에디터 2023-05-29
고령에 크게 다치면 수술 받아야 할까? 80세 할머니가 낙상해 허리를 다쳤다. 의자에 앉아서만 생활할 수 있었다. 커다란 1인용 소파에 앉아 밥을 먹고, 대소변을 처리했으며,… 김영훈 교수 2023-05-15
유족에게 “뇌 기증하시겠습니까?” 물을 수 있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사가 유족에게 조의를 표하면 많은 경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비록 가족이 사망했지만, 의사와… 김영훈 교수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