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메라로 귀 내부 찍어 급성 중이염 진단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간편하게 급성 중이염을 진단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부정확한 진단이 잦았던 기존 진료 현장의… 장자원 기자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