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 개정 추진, “흡연 경고그림 잘 보여야” 담뱃갑 경고그림 위치를 담배회사의 손에 맡기도록 한 규제개혁위원회(이하 규개위)의 권고안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담배를 진열할… 배민철 기자 2016-05-10
담뱃갑 경고그림 어디에? 규개위 “담배회사 맘대로” “경고(그림) 위치를 담배회사에 맡기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중략) 제발 경고그림 위치를 (담뱃갑) 상단에 넣어주세요.”(규제개혁 신문고 중)… 배민철 기자 2016-05-09
“기존 패치약 한계 넘는다” 아이큐어의 도전 ●파이오니아(4) / 오용호 아이큐어 제약개발본부 상무 ‘깜빡해서’, ‘먹기 불편해서’, ‘주사 맞으면 아파서’ 등 이런저런 이유로 약을 건너뛰거나,… 배민철 기자 2016-05-09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문세영 기자 2016-04-27
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7
“금연보조제, 정신질환 흡연자는 부작용 위험” 금연보조제 성분인 ‘바레니클린’과 ‘부프로피온’이 니코틴 패치나 위약(가짜약)과 비교해서 불안, 우울, 적대감과 같은 신경정신적인 부작용을 현저히 높이지 않는다는… 한아름 기자 2016-04-26
고혈압 비상... 관리 ‘뒷전’, 약물치료 ‘저조’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자각증상이 없다보니 관리가 안 되고, 방치하면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배민철 기자 2016-04-25
간접흡연도 피해야... 위암 예방 습관 4가지 위암은 연령에 상관없이 발병하며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는 무서운 병이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이 생존하는 병이기도… 권순일 기자 2016-04-25
금연이 어려운 이유 “니코틴 중독성 때문” "흡연은 개인의 의지일까? 중독일까?" 최근 한국중독정신의학회가 “니코틴은 마약과 비슷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다”는 의견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학회는… 배민철 기자 2016-04-24
허벌난 호기심... 세계인 ‘삶의 질’을 높인 의사 전남대병원 비뇨기과 박광성 교수(56)는 매일 아침 병원에서 ‘Sex’가 키워드인 논문들을 보며 일과를 시작한다. 국제성의학회의 학술지 《섹슈얼 메디신》과 대한비뇨기과학회지의… 이성주 기자 201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