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원 규모 'K-바이오백신 펀드' 운용사 2곳 선정 보건복지부와 한국벤처투자는 'K-바이오백신 펀드’를 결성하고 투자를 수행할 2개 운용사로 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과 공동운용)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운용사는 2500억 원씩… 김용주 기자 20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