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8g 초미숙아로 태어난 미국 아기 스텟슨, 설 명절 앞두고 무사히 집으로 한국에서 임신 6개월만에 조기 분만으로 태어났던 초극소 미숙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무사히 퇴원해 집으로 돌아갔다. 서울성모병원은 초미숙아로 태어난… 최지연 기자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