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걸린지도 모른 감염병 확산...치사율 30%, 무슨 병? 엔저 등의 영향으로 일본에 가는 한국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일본에서 희귀하지만 위험한 박테리아 감염이 기록적인 속도로… 박주현 기자 2024-03-18
장희창 교수, 국립감염병연구소 초대 소장 임명 국립감염병연구소 초대 소장에 전남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장희창 교수가 임명됐다. 장희창 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문세영 기자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