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과 다른 음료 나와도 괜찮아"...이 카페의 특별한 사연? “치매에 걸린다는 건 발을 디디고 있던 땅이 무너지는 거예요. 어느날 갑자기 와르르 무너져내리면, 거기 앉아서 눈물을 흘릴 수… 장자원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