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마음글판, 서울의료원에도 있다... 벌써 10년! “꽃이 너라고 생각하니 세상에 안 예쁜 꽃이 없다” -윤보영 시인, <꽃> “벗이여, 우리도 서로의 그늘 아래 쉬어 갑시다”… 최승식 기자 202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