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피워도 위험”…산모 흡연 이력이 자녀 신경발달장애 위험 크게 높여 임신 전 금연을 했거나 흡연량이 적더라도, 산모의 흡연 이력 자체가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등 신경발달장애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김다정 기자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