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둣빛 물결에 보리 멍~”…진짜 봄 여행 성지는 ‘이곳’ 봄꽃만 즐기기엔 이 계절이 아쉽다. 지금 전북 고창에서는 꽃보다 더 싱그러운 연둣빛 들판이 여행자들을 불러 모은다. 바람이 스칠… 김은혜 기자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