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륨 원액 정맥 내 주입…치명적 위험 초래 고위험의약품 염화칼륨이 희석되지 않은 채로 환자에게 정맥 내 단독 주입된 사례가 발생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희석되지 않은 염화칼륨(KCl)의 정맥 내… 김성은 기자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