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떨어지네"...생활과 업무 경계 바로잡기, 어떻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이 급증하면서 일터와 집, 일과 삶 사이의 경계선이 모호해졌다. 이에… 김근정 기자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