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기 차면 운동 더 하지만 흥미는 감소 업무처럼 여겨 중단할 수도 피트니스 트래커(운동 추적기)나 스마트시계 등을 사용해 매일 걸음의 수를 계산하면 활동량은 증가시키지만 걷기… 권순일 기자 2016-01-13
십중팔구 실패하는 다이어트... “이렇게 해봤어?” 40대 한모씨는 집에서 직장까지 무조건 걷는다.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걷기 시작한 지 벌써 수년째다. 걷기와 식이요법을 병행해 체중을… 배민철 기자 2016-01-10
인간, 하루 두 번 졸음 쏟아지게 설계돼 있다 잠이 부족한 날엔 온종일 피로에 시달린다. 수면부족이 누적되면 ‘수면 빚(sleep debt)’이 쌓여 피로감이 더욱 커진다. 이처럼 피곤한… 문세영 기자 2016-01-08
나는 몇 점짜리 부모? 아이 훈육 포인트 6 나는 어린 자녀에게 몇 점짜리 부모일까.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은 부모의 교육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올바른… 문세영 기자 2016-01-07
골다공증은 여성만? 중년 남성도 ‘심각’ 흡연과 과음이 뼈 건강 해쳐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50대 이상이라면… 권순일 기자 2016-01-05
산책이 격렬한 운동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의 걷기는 일상생활의 일부다. 그 만큼 운동으로 인식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전문가들은 격렬한 운동으로도 얻을 수… 문세영 기자 2016-01-04
내 나이 40...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뇌경색,… 권순일 기자 2015-12-30
생명까지 위협하는 복부비만... 어떻게 막을까 체중이 450kg이나 나갔던 38세 멕시코 남성이 지난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멕시코 오브레곤 시에 살던 이 남성은… 김용 기자 2015-12-28
암에 걸려도 운동하면 사망위험 절반 ‘뚝’↓ 하버드대, 암 환자 조사결과 대장암에 걸렸어도 걷기, 스트레칭 등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사망 위험이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권순일 기자 2015-12-21
언제 어디서나,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운동 7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건강을 위해 일생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효과가 큰… 권순일 기자 201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