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튼튼해야 뇌도 튼튼하다 (연구) 다리가 튼튼하면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8-06-12
남성 갱년기 막는 먹을거리 5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남성에게서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권순일 기자 2018-06-05
비타민 투여 않아 뇌에 병 생겼다면? 비타민이 부족해서 뇌에 손상이 생긴다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듯하다. 학창 시설 생물 시간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야맹증(비타민… 코메디닷컴 2018-06-05
축구한 다음 '걸음걸이' 살펴야 하는 이유 걷기는 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여러 기관이 걸음걸이에 관여한다. 걸음을 걷는 자세, 보폭, 속도… 문세영 기자 2018-06-04
걸음 빠른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연구) 걷는 속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밝혀졌다.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연희진 기자 2018-06-01
맨발에 가까운 신발일수록 건강에 좋다 "가장 좋은 신발은 맨발이다." 건강에 좋은 신발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과학자들의 조언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소개했다. 먼저… 이용재 기자 2018-06-01
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80대 초고령 환자, 동시에 3가지 심장수술 성공 "가슴을 절개하는 순간 사망할 것"이라고 진단받았던 80대 초고령 환자가 3대 심장 수술과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 저체온 요법 등을… 연희진 기자 2018-05-29
양반다리가 아프다면 고관절충돌증후군? 고관절은 골반과 허벅지 뼈를 이어주는 관절이다. 몸에서 어깨 관절 다음으로 운동 범위가 큰 관절로 걷거나 움직일 때 체중을… 권순일 기자 2018-05-21
운동하면 심부전 위험 31% 감소 (연구) 1주일에 15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심부전 발병 위험이 31%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 권순일 기자 20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