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건보 '무임승차' 막는다...입국 후 6개월 뒤 피부양자 4월 3일부터 입국하는 외국인과 재외국인은 국내 6개월 이상 머물러야만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가 될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외국인은… 임종언 기자 2024-04-02
연 365회 초과로 내원한 환자...병원비 본인 부담률 90%로 ↑ 정부가 의료개혁 추진과 더불어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의료 과다 이용자의 경우 본인… 임종언 기자 2024-03-27
병원별 천차만별 '비급여'...올해부턴 의원도 가격 알려야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의 가격이 의료기관마다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올해부터는 동네 의원급 의료기관도 당국에… 임종언 기자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