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건망증일까, 치매일까?”...경계선 오가는 70대 A씨 “말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요즘 자주 듣는다. 게다가 했던 말을 자꾸 되풀이하는 바람에 친구들에 핀잔을 듣는 일도 잦아졌다. 평소… 윤성철 기자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