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차던 14세 소녀, 왼쪽 폐 완전히 주저앉았다⋯원인은 12㎝ 대동맥류 운동할 때마다 숨이 차던 14세 소녀의 왼쪽 폐가 완전히 주저앉았다. 폐 자체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었다. 원인은 심장에서… 최승욱 기자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