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겉바속쫀’ 도넛? 올 설에는 개성주악 먹어볼까 고려시대 즐겨 먹던 전통 간식이 MZ세대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개성주악’이 그 주인공이다. ‘할매니얼(할머니 입맛+밀레니얼)’… 이지원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