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뒤 캐고 다니면... 살찌고 머리도 나빠져 연인의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를 살짝 엿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동네에서 어떤 집이 팔렸는지 궁금한가. 무언가를 꼬치꼬치 캐고… 권순일 기자 2016-02-22
매력적인 이성 보면 목소리가 달라진다 사람들은 매력적인 이성을 발견했을 때 목소리가 달라지며 이렇게 변화된 목소리는 상대에게 어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국 스털링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6-02-20
일부 정신질환자가 되레 강인한 사람인 이유 주변 사람들에게 차마 말로 꺼내기 힘든 질병들이 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도 입 밖으로 자신의 상태를 얘기하기… 문세영 기자 2016-02-19
‘신해철법’ 중상해 기준에 의료계 강력 반발 2년 전 이맘때였다. 9살 전예강양은 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지 7시간 만에 쇼크로 숨졌다. 의료사고를 의심한 유족은 병원과… 배민철 기자 2016-02-18
‘외롭다’ 느끼는 노인, 치매 잘 걸린다 결혼 유무와 상관없어 외로움이 치매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했건 안 했건 간에 관계없이 외로움을 느끼는… 권순일 기자 2016-02-18
아기가 울 때, 아빠-엄마 대처 방식 다르다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육아는 이제 여성 고유의 역할이 아닌, 남녀 공동 작업이 됐다. 아빠들도 퇴근 후 집에… 문세영 기자 2016-02-17
짜증, 우울...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요즘 어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이 잦아요. 아버지와 말다툼도 자주 하세요. 집안일을 좀 거들면 나아질까… 배민철 기자 2016-02-17
“불만 있어?” 억울한 ‘뚱한 표정’... 오해 일쑤 별다른 불만 없이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데 별안간 주변 사람으로부터 “표정이 왜 그렇게 심각하냐" , “못마땅한 일이 있느냐”는… 문세영 기자 2016-02-15
칭찬을 받으면 왜 되레 민망하고 어색할까 누군가 칭찬을 하면 의연하고 떳떳하게 받아들이기는커녕 오히려 민망함에 쭈뼛거리기 일쑤다. 왜 사람은 이처럼 칭찬을 받았을 때 당당하게… 문세영 기자 2016-02-15
남성이 여성 앞에서 말이 많아지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기억’을 상세하게 묘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남성은 이런 기억들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경향을… 문세영 기자 20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