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먼저 반응했어요”⋯휴가 중 심정지 20대 살린 두 여성, 알고 보니 간호사 휴가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20대 남성을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구해낸 간호사들이 해양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16일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애 비안네 수녀)에… 김승근 기자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