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팔로워 26세 호주 인플루언서, 호스피스로… 진단받은 ‘희귀암’ 뭐길래 1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호주 20대 인플루언서 시드니 토울(26)이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했다. 호스피스는 완치가 어려운 환자가 편안하게 지내도록… 이해나 기자 2026-08-07